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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일상의 작은 반짝임
그 이름
by
임세규
Feb 23. 2021
그 이름
하늘 위의 별들보다
예쁜 이름 하나
이 땅 위의 꽃들보다
고운 이름 하나
연분홍 노을빛보다
어여쁜 이름 하나
비취색 바다 빛보다
아름다운 그 이름
( )
마지막 연의 괄호 안에 사랑하는 사람의 이름을 넣어 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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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이름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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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세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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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에세이,역사,요리,악기연주,산책,운동을좋아합니다. ※ 한국사 지도사 1급 , 부부심리 상담사 1급, 제빵사 자격증 있습니다. ※설거지의 달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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