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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일상의 작은 반짝임
봄꽃 웃음
by
임세규
Mar 19. 2021
봄꽃 웃음 / 임세규
햇살을 가득 담아
소소한 저녁
식탁
위에 올린다
오늘 하루 힘들지
않았는지
따뜻한 말한 마디로
충분한
마주 앉은 얼굴에
봄꽃 웃음 가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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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봄
햇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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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세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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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에세이,역사,요리,악기연주,산책,운동을좋아합니다. ※ 한국사 지도사 1급 , 부부심리 상담사 1급, 제빵사 자격증 있습니다. ※설거지의 달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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