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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일상의 작은 반짝임
그래, 사는 거 뭐 별거 있나.
도형
by
임세규
Nov 17. 2021
도형
. / 임세규
하루에도
몇 번,
네모였다가
세모였다가
둥글둥글 동그라미
그려본다
그래, 사는 거 뭐 별거 있나
동글동글 동그랗게
그려본다
퇴근시간 까만 하늘
,
맑은 달
하나
내 마음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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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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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세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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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에세이,역사,요리,악기연주,산책,운동을좋아합니다. ※ 한국사 지도사 1급 , 부부심리 상담사 1급, 제빵사 자격증 있습니다. ※설거지의 달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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