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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일상의 작은 반짝임
깃털 1.
by
임세규
Nov 27. 2021
깃털
1.
나는 깃털만큼 가벼운
삶을 원한다
덜어냄은 곧 인생의 방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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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
감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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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세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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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에세이,역사,요리,악기연주,산책,운동을좋아합니다. ※ 한국사 지도사 1급 , 부부심리 상담사 1급, 제빵사 자격증 있습니다. ※설거지의 달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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