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시는 일상의 작은 반짝임
깃털 2.
by
임세규
Nov 29. 2021
깃털 2.
딸아이가 내 품에
처음
안겼을 때
나는 신이 주신 깃털의 무게를
알아버렸다.
keyword
감성
육아
키덜트
125
댓글
10
댓글
10
댓글 더보기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임세규
라이프 분야 크리에이터
소속
작가
※시,에세이,역사,요리,악기연주,산책,운동을좋아합니다. ※ 한국사 지도사 1급 , 부부심리 상담사 1급, 제빵사 자격증 있습니다. ※설거지의 달인 입니다.
팔로워
3,676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깃털 1.
뉴스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