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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일상의 작은 반짝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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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세규
Dec 1.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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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두렵고 사람이
안타깝다
영하의 밤 열 시, 친엄마는 인적이 드문 곳에
네 살 된 딸아이를 버린 후 남자와 모텔을
갔고, 우연히 아이를 발견한 사람은 아이의 친아빠를 찾아줬다.
사람이 무섭고 사람이
다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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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세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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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에세이,역사,요리,악기연주,산책,운동을좋아합니다. ※ 한국사 지도사 1급 , 부부심리 상담사 1급, 제빵사 자격증 있습니다. ※설거지의 달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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