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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임세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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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두렵고 사람이 안타깝다


영하의 밤 열 시, 친엄마는 인적이 드문 곳에

네 살 된 딸아이를 버린 후 남자와 모텔을

갔고, 우연히 아이를 발견한 사람은 아이의 친아빠를 찾아줬다.


사람이 무섭고 사람이 다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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