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시는 일상의 작은 반짝임
용돈 / 임세규
by
임세규
Jul 6. 2022
용돈 / 임세규
아양 떠는
손과 발, 얼굴, 몸짓
어느 하나
예쁘지 아니할 수
없다
옜다, 아빠 지갑
열린다
keyword
돈
딸
지갑
107
댓글
8
댓글
8
댓글 더보기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임세규
라이프 분야 크리에이터
소속
작가
※시,에세이,역사,요리,악기연주,산책,운동을좋아합니다. ※ 한국사 지도사 1급 , 부부심리 상담사 1급, 제빵사 자격증 있습니다. ※설거지의 달인 입니다.
팔로워
3,667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행복 /임세규
무명의 인파 / 임세규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