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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일상의 작은 반짝임
지금 우리처럼..
by
임세규
Jan 19. 2023
' 인생을 바꾸는 문장의 힘 '
지금 우리처럼 / 임세규
나는 못난이 당신도 못난이
나는 잘난이 당신도 잘난이
우리 모두
못났다가 잘났다가
다들 그렇게 살아가는 거지
지금 우리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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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세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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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에세이,역사,요리,악기연주,산책,운동을좋아합니다. ※ 한국사 지도사 1급 , 부부심리 상담사 1급, 제빵사 자격증 있습니다. ※설거지의 달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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