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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앤
두 아이 키우고 살림하며 지냅니다. 그러다 읽고,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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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나무
아프고 나서 깨달은 것들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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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호영
타인보다 조금 민감한 사람, 어쩌면 그냥 조금 섬세한 사람. 언어에 감격합니다. 눈 뜰 때 드리워지는 속눈썹 그림자에 반하고요. 사랑을 안다고 했더니 다들 안 믿는 눈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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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정
독일 뉘른베르크에 살며 50대가 되어 그리고 쓰기를 시작하였다. 100일 동안 매일 한 편의 글과 그림을 연재하여 독자와 찐공감을 하고서, 작가라는 사명을 가슴에 뜨겁게 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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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남지 씀
별 다를 것 없는 하루동안 느낀 점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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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ejuli
술과 음식을 사랑하는 식문화 애호가. <엔조이 와인> <와인수첩> 저자이자 패션 매거진 디지털 에디터 1세대인 줄리의 좋은 술과 음식, 그리고 와인꿀팁은 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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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불구하고
손수현. 글이 있어 먹고사는 카피라이터이자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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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들
이야기를 그리고 요가를 나누는 버들입니다. <마음에도 근육이 붙나 봐요>, <물건이 건네는 위로>, <오늘도 내 마음에 들고 싶어서>를 그리고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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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각커피
그럭저럭 살아가는 이야기를 담은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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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호
자아와 타인으로부터의 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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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영
생활 가운데서 즐거움을 찾고, 풍족한 삶을 위해 경험과 추억을 남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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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주디
결혼 전엔 미처 몰랐던 것들에 대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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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쓰당근
계획 없이 갑작스럽게 주어진 자유 시간을 보내며 경험하는 소소한 일상과 그 안에서 흘러가는 마음과 생각의 단편을 붙잡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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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댕
엄댕과 임댕 사이. 신혼부부의 소소한 일상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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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모험가
캠핑, 차박,하이킹 등 자연 속 다양한 아웃도어를 즐기고 있습니다. 자연과 일상을 여행하며 글을 쓰고 사진을 찍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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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미
책 <더 이상 웃어주지 않기로 했다>를 썼습니다. 여성들의 쾌적하고 자유로운 삶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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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살롱
패션지에서 읽을거리를 위해 사람 만나고 원고 쓰다가, 광고회사에서 브랜드를 위해 사람 만나고 콘텐츠 만들다가, 이제는 나와 우리를 위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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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누우리
사람이 중심이 되는 감성보안을 꿈꾸는 IT보안전문가입니다. 컨설팅, 대기업, 금융사, 자율주행 스타트업, 통신사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회사생활과 경험을 글로 나누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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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희
서양화를 전공하고 한 때 화가였다. 지금은 봄날에 출판사를 꾸리며 언어, 디자인, 고전문학, 미술, 에세이를 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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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읽어주는 남자
즐겁게 보고, 열심히 해독하며, 치열하게 씁니다. 때로는 야구와 게임도 치열하게 탐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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