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여행 5일차 7박 9일 뉴욕여행 +1박한 워싱턴

뉴욕->워싱턴(메가버스이용, 링컨기념관 부터 국회의사당 까지 이어진 거리

by 나박

기대안했던 워싱턴 하지만 너무 기분좋았던 워싱턴

(링컨기념관 -> 워싱턴 기념탑 -> 백악관 -> 자연사 박물관 -> 국회의사당)


5일차

총 경비

- 메가버스 => 10달러(한 달 전에 하면 더욱 저렴 만약 바꾸면 추가요금 10달러 정도 내야함)(1.1만원)

- 우버 => 7.60 + 9.97 + 34.42 + 15 ( 67달러/6명 = 11.1달러) ( 1.3만원)

- 마트 장 => 약 107달러(12만원/6명 약 2만원)

==> 4.4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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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게하에 친해진 친구가 마지막날이라하여

술을 거하게 먹는 바람에 새벽 5시 버스를 못 탈거라 생각했지만...

또 신기하게 일어나지더라

역시 의지의 차이라는 이 명언은 ㅋㅋㅋㅋㅋ


진짜 도착하자마자 바로 버스타고 잠들었다.

근데 정말 짜증나는게 뭐였냐면

비도오는데 4시간이면 가야할 거리를.. 6시간정도 갔다.


힘들었다.


그래도 워싱턴에 도착했다.

유니온 스퀘어에 도착했고 음 뭐 그냥 유럽이나 뭐 어디든 가면 있는 그런 풍의 역이였다.

그리고 제일 짜증나는 것은 겔럭시가 360을 공짜로 주다니

우리나라에선 안줬는데... ㅋㅋㅋㅋㅋ

난 다시 아이폰으로 갈거니까 삼성 ㅂㅇㅂㅇ..



일단 도착해서 너무 배고프다 보니

밥을 먹었다.

오 이거!

먹을만하다 맛있다.

난 파이브가이즈보다 난듯

미국에서 판매하는 피자, 햄버거, 베이글 이런 것들은 다 비스무리한 맛을 낸다.

어쩔 수 없다.

우리나라도 다 비슷한 맛이 나니까.




아무튼 시간이 너무 애매해서

숙소에 먼저 가기로했다.


숙소는 유니온스퀘어에서 차타고 한 15분정도 가면 나오는 에어비엔비였다.

흑인분들이 거주하는 곳으로

조금 무서웠지만. ㅋㅋㅋㅋㅋ


숙소에 짐을 풀고

밤에 먹을 것들을 위해 장을 열심히봤다.

아래가 저녁에 먹을려고 산 것들 여기다 + 파스타


아무튼 워싱턴은 이게 중요한 것이 아니니까.


같이간 6명의 멤버는

링컨기념관 -> 워싱턴 기념탑 -> 백악관 -> 자연사 박물관 -> 국회의사당

으로 갔다.

아니면 반대로 가는 루트로 짜도 좋다


저 루트로 가는 양 옆 사이드가 어디 부처(ex - 환경부) 아니면 박물관으로 둘러쌓여있다.

멋지게!


더이상 글을 많이 써서 뭐하나..

이미지가 가장 좋은 설명


링컨 기념관


워싱턴 기념탑


백악관

(내 생각에 제일 멋없는...)


자연사 박물관


국회의사당


워싱턴 이게 끝이다.

저 거리를 걷는데 한 4시간 정도 걸린다.

그냥 거리가 너무 좋아서

계속 쉬고 걷다보면

기분이 좋다.


이게 워싱턴의 끝이다.


물론 볼게 더 많겠지만..

너무나 피곤해서 그냥 숙소로 돌아와

술+요리를 먹고 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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