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C 키친 -> 뮤지컬(알라딘) -> 타임스퀘어 -> 브라이언트 파크
알라딘은 정말 최고의 뮤지컬!! 라이언킹 보다는 알라딘입니다.
(내년에 갔을 때 겨울왕국보면 바뀔 듯)
6일차
총 경비
- ABC키친 => 110달러(12만원/2 = 6만원)
- 알라딘 => 92달러 (약11만원)
- 메가버스 => 6달러(시간 교환비용)(1.1만원)
- 우버 =>9.12 + 10.65 + 5.89 = 25.66달러(약 3만원)
==> 21.1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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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차 정말 좋았다.
정말 알라딘은 아직도 생각난다.
a whole new world...
정말 미쳤다.
라이언킹을 봤을 때 음 볼만하다 였는데..
알라딘은 또 보고싶다라는 생각을 들게 만든 뮤지컬이다.
정말 대단한 무대장치와 조명을 보여줬으며 지니가 미쳤다 ㅋㅋㅋ
지니 없으면 알라딘 망할듯.
일단 오늘 메가버스를 타러 유니온스퀘어에 갔다.
이게 메가버스다.
다시도착한 우리의 뉴욕!!!!!
베스트 베이글이 뉴욕 3대 베이글보다 맛있다하여 가봤다.
맛있다.
그 베이글의 바삭함이 정말 굿이다.
연어 베이글을 사와서 스벅 라떼와 함께 숙소 옥상에서 먹었다.
저 맛있는 베이글을 먹고
씻고 잤다. 5시에 약속이 있어서
아래 사진은 이니스프리다.
이날 무슨날인지 모르겠는데. 거짓말이 아니라 ABC키친까지 이어져 있었다.
내가 뉴욕에서 본 줄 중에 가장 긴 줄이였다.
코리아 파워
여기서 부터 ABC 키친이다.
먼저 설명하자면
진짜 맛있다.
ABC 키친은 뉴욕의 4대 3스타 미슐랭 중 한명인 장조지 레스토랑 중 하나다.
와 진짜 저 피자는 미쳤다.
정말 맛있었다.
디저트랑 피자가 제일 인기가 많은 메뉴고
실제로도 정말 맛있었다.
나머진 정말 신기한 맛이였음.
맛있게 먹고
같이간 동행이랑 뮤지컬을 보러갔다.
대망의 알라딘!!!!
아직까지 여운이 느껴진다. 너무 좋다 진짜 꼭 봐야한다!!!!
타임스퀘어 다시봐도 좋았다.
기분좋다.
그리고 숙소를 가야하기에 브라이언트파크로 걸어갔다.
아 역시 내가 제일 좋아하는 뉴욕 장소 중 하나인 브라이언트파크
너무 좋다.
낮이고 밤이고 너무 좋다.
너무 이쁘지 않나요?
브라이언트 파크 꼭 가세요 꼭이요!
그렇게 이날 하루도 끝났다.
가서 간단하게 맥주마시고 잤다.
뉴욕에서 매일 술을 마셨다.
그래도 뭐 몸이 상하거나 하지않았다.
이왕 온김에 화끈하게 놀아야지.
다음 이야기는 또 다시 방문한 덤보와 브루클린 브릿지!
그리고 진짜 기대하나도 안했던 피터루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