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월1일"효"생각 시민운동
이렇게 정치인들은 정치인 자기네들 이기적인 생각만으로, 행정직 공무원들은 공무원 자기네들의 이기적인 생각만 하고 있는 현실 속에서도 묵묵히 이나라의 장래와 후세대들을 위한 이타적인 생각을 가지고 나선 효본부의 "효"운동가님들께서는 오늘도 제278개월째를 맞이하는 "효"시민운동에 나섰다.
부모님을 생각하는 새로운 "효" 문화를 만들어 나가시고 계시는 "효" 운동가님!들의 "효"운동은
"효"는 자주 생각할 기회가 있을수록 좋다. 매년 한 번씩 가끔 생각하는 "효" 문화가 아닌, 최소한 매월 한 번씩 되새기는 "효" 문화를 창조하는 "효" 운동이다.
코로나19 이후 새롭게 창조된 마스크 문화처럼 확산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이 "효"운동 이것은
"효" 운동가님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있기에 가능한 일이다.
오늘도 제278회차 매월 1일 "효" 생각 시민운동을 2026년 3월 1일(일) 14시에 부산역 광장에 모여서 모두가 다 함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