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 17.
잠에서 깨기 전 나는 다윗의 장막 10집에 있는 찬양인 ‘미가서 6장 8절’을 부르고 있었다. 꿈속에서는 이유를 알 수 없이 눈물을 흘리고 있었는데 깨어보니 눈물은 없었다. 미가서 6장 8절은 다음과 같다.
사람아, 주께서 선한 것이 무엇임을 네게 보이셨나니 여호와께서 네게 구하시는 것은 오직 정의를 행하며 인자를 사랑하며 겸손하게 네 하나님과 함께 행하는 것이 아니냐
지금 바로 작가의 멤버십 구독자가 되어
멤버십 특별 연재 콘텐츠를 모두 만나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