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4. 21.
성경에서 예수는 수차례 말했다. 이 세상의 주인은 사탄이라고. 하늘의 왕자인 사탄이 권세를 가지고 있고 그 권세 아래에서는 사탄이 자신의 목적을 위해 인간에게 어떠한 형태의 권세도 줄 수 있었다. 예수의 금식 후 찾아온 사탄의 3번의 시험이 바로 그것이다. 사탄이 예수에게 모든 권세와 영광을 주겠다고 했을 때, 그 사실 자체를 부정하지 않았다. 오히려 예수는 반대였다.
반면 이 시대의 교회는 아주 정반대의 이야기를 숨 쉬듯 한다. 마치 이 세상의 권세와 권위와 부가 곧 하나님으로부터 온 복인 것처럼 말이다. 초대 교회의 사도들과 성도들이 복을 받아 부유해졌는가? 로마가 기독교를 인정하기 전까지 수세기동안 하나님의 복을 받아 부와 명성을 얻어 돈으로 세상을 구한 사람이 얼마나 되는가? 성경도 모르고, 신도 모르며, 예수도 모르는 놈들이 그의 권위와 이름에 힘을 빌리는 것은 예수의 말대로 그들의 아비가 거짓의 아비인 사탄이기 때문이며, 그들이 사탄의 자식이기 때문이다.
예수는 이에 대해 거짓 선생들의 최후에 대해 말했다. 거짓 선생들은 아무것도 모르는 아이들을 잘못된 곳으로 이끌었고, 그들은 평생 주의 권세로 귀신을 내쫓으며 기적을 행했다고 하지만 "불법을 행하는 자 들아 내게서 떠나가라."라고 말한다고 했다. 예수는 분명 마지막 순간에 자신의 친구들에 대해 정의했다. 예수가 말한 친구는 마태복음 10장 42절에 정확히 나와있다.
"또 누구든지 제자의 이름으로 이 작은 자 중 하나에게 냉수 한 그릇이라도 주는 자는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그 사람이 결단코 상을 잃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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