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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하는 엄마
세살 터울 남매를 기르며 집에서 번역 일을 합니다. 10년 넘게 육아와 번역에만 파묻혀 지내오다 이제는 좀 세상밖으로 나가 소통하고 싶다는 생각에 글쓰기를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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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gi
남편이 위암을 진단받고, 2년이 채 되지않아 사망했다. 나에게는 어린 아이가 남아있었기에, 슬픔을 온전히 느낄 시간과 여유는 없었다. 애도의 방법으로 글쓰기를 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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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niverse
반려암2개와 동행하는 5년차 파이어족입니다. 에세이를 쓰고 소설을 씁니다. 작가의 꿈을 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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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오
췌장암(SPN) 환자이자 건선(생물학적제제 치료중) 및 허리디스크(추간판절제술 요추 4-5번) 수술을 받은 평범한 30대 직장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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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경
2023년 11월 위암4기 판정, 20대 환우입니다. 당당한 암환자. 진단받자마자 암밍아웃. 사람이 주는 힘에 늘 감사. 오늘을 살자! 감사하자! 긍정적인 생각, 마음가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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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리담
버티는 삶에도 온기가 있다는 걸, 무너진 자리에서도 다시 시작할 수 있다는 걸 글로 남기고 싶은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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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작
"50이 넘어 고작 그림일기?" 를 쓰는 "고작"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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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백일호
일단 퇴사만 하면 되면 될 줄 알았다. 현재스코어: 실패한 퇴사자, 시나리오 작가 사백일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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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토리아
연극, 뮤지컬을 쓰고 있고 반려견 ‘글자’와 살고있다. 2024년 5월, 림프종 혈액암 4기를 진단받고 투병했고, 암경험자로 살아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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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naissance
영화감독, 시나리오 작가의 온갖 잡생각대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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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inn
40대 중반의 영화감독. 30대 중반에 데뷔했으나 처절하게 폭망 후 10년째 차기작을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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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린아놀자
조용히 그러나 치열하게 버티는 중입니다. 제 작품이 드라마 혹은 영화로 만들어 지길 간절히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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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네마세로
2019년 트웰브져니라는 영화사 창업. 전종서, 손석구 주연의 <연애빠진로맨스>와 해외합작 영화 <롱디> 제작. 지금은 '시네마세로'라는 크리에이터로 활동 중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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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담일기
담담하게 쓰는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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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일
어제보다 새로운 날을 위해 글을 읽고 쓰며 생각을 나눕니다. 지금 여기의 소소한 일상을 즐기며, 오늘도 여행을 떠나는 마음으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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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stgon
개그여제를 꿈꾸며 KBS 공채 20기 코미디언이 된 13년 후, 미국서 1년 살기 버킷리스트를 위해 '시카고-하와이-뉴욕-'을 거쳐 현재 짝을 찾아 샌프란시스코 거주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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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뮤
수많은 죽음을 기록하던 기자, 대장암 4기를 지나 지금은 필라테스 매트 위에서 ‘보통의 하루’를 다시 쓰는 사람입니다. 진지한 말투로 웃기고, 아픈 이야기를 다정하게 풀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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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무
가정폭력, 성폭력 생존자 PTSD(외상후 스트레스 장애)와 우울증을 앓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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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윤이
10년 차 엄마, INFJ, 페스코 베지테리언, 취미는 연애 프로그램 보기, 특기는 편지 쓰기, 장래 희망은 파스타 잘 만드는 할머니. 모두가 무사하길 매일매일 기도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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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20대에 남성지 기자, 30대엔 평범한 직장인이 됐습니다. 젊은시절 연애에 미친 연미새, 부모님께는 불효녀. 지금은 제법 정신을 차려 글로 과거를 청산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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