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각들
by
하늘바람
Mar 11. 2026
처음부터 시작하지 않는 게
더 나을 수도 있어
어느 터널의 앞에서
안도함을 느끼는 너에게
나의 무거운 짐을
함께 할 거냐고
물어볼 수 없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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