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단히 체한 모양이다
어쩌겠니한숨 쉬면 복 나간다는 그 한마디에삼킨 숨 한 자락이단단히 체한 모양이다
숨으로 체한 것은손을 따도약을 먹어도차도가 없다
살아야 하니그 누구도 신경 쓰지 말고크게아주 크게숨을 토해라
가족도친구도직장 동료도주위를 채울 뿐내 속은 채울 수 없다
들어가는 길이숨으로 막혀더 채울 수 없다면토해내서라도길을 틔워라
행복이 상처가나서 기적을만들었고 그기적이 행운을상징하게되었습니다 길잃은거북이는 더는 무섭지도두렵지않을만큼자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