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둠이 어둠을 먹는 공간에 시간마저 방향을 잃고
나의 시간이 너의 시간과 같지 않으니
오늘과 내일이 이어질 수 없는
너와 나의 거리
좁힐 수 없는
시간들
과학을 업으로 살고 있습니다. 문학에 관심 있지만 읽고 쓰는 경험은 많지 않습니다. 브런치에서 쓰는 경험을 늘려가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