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거 아닌 것들
자신의 인생을 이 공간 속에 공개하고 조금이라도 공감을 해주는 사람이 있을까 하는 바람으로 글을 올린다.
나의 글이 조금이라도 마음을 흔들리게 하고 생각을 잠시 잠기게 하면 좋겠다.
좋아요를 눌러주는 그들에게 나는 인생에서 조금씩 힘을 얻는다.
몸소 느끼고 쓰는 일기장처럼 브런치라는 공간에서 공감이란 힘을 얻고 싶다. Like는 나에게 별거 아닌 것이 아닌 작지만 큰 사랑이다.
"잊고 살던 마음 한구석 울림을 다시 꺼내봐요." 세상에서 느끼는 것들을 공유해볼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