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 말을 해야 할 때 나를 되돌아보나요.

완벽한 사람이 있나.

by 여섯시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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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에게 느끼는 나의 답답함을 말하고 싶다.


누군가에게 그렇게 하는 건 틀렸다고 말하고 싶다.


누군가에 문제점을 말하고 싶다.


누군가를 보면서 잘못됐다고 느끼는 것을 말하고 싶다.


누군가에게 내가 하고 싶은 말을 뱉고 싶다.


누군가에게 할 말을 하기 직전 나는 이런 말을 할 자격이 있는 사람인가 생각 든다.


누군가의 행동과 발언을 지적할 수 있을 정도로 깨끗하고 완벽한가 잠시 되돌아본다.


나는 그런 말을 해도 되는 당당한 사람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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