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키지 않을래..
내가 가지고 있지 않은 걸 남이 가지고 있을 때
시기하는 마음이 생겨난다.
사실 부러운 마음으로 그 사람을 시기한다.
하나도 부럽지 않다는 마음을 드러내기 위해
강한 어조와 말투로 비난하기도 한다.
사실 모자란 것 없고 부족한 것 없는 우리들인데
무엇이든 내가 주가 되지 않는다면 부정적인 모습으로
그것을 시기한다.
나의 결핍을 들키지 않기위해..
"잊고 살던 마음 한구석 울림을 다시 꺼내봐요." 세상에서 느끼는 것들을 공유해볼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