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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한 재주라도
그림이 말을 할 수 있다면
by
이영희
Sep 3. 2019
당신이 그린다고
보여주는 것들은
원본의 아름다움에
다가서지 못한다.
날카로운 디테일을
살려내지 못한다.
무딘 색감, 겨우겨우
느낌만 전할 뿐!!
파스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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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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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스트
쓰고 지우고 다시 쓰고 있습니다. 그림을 즐깁니다. 수필집 <자궁아, 미안해> 2022년 봄, 출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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