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이웃 브런치
내가 꿈꾸는 그곳
by
이영희
Apr 7. 2020
그곳에 가면
꽃길이 있고
고풍스러운 성곽길에
아름드리 나무
그리고
바다 내음이 나며
산야의 시원스러운 전경
오늘
그곳에 가니
양귀비 꽃이 지천이다
예수와 부처는
그곳에만 거하시는 듯
물감과 파스텔로
사진 중에
한컷을
도화지에 담았다
솜씨는 부족하나
마음만은 르누아르
.
.
keyword
그림일기
감성사진
38
댓글
14
댓글
14
댓글 더보기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이영희
직업
에세이스트
쓰고 지우고 다시 쓰고 있습니다. 그림을 즐깁니다. 수필집 <자궁아, 미안해> 2022년 봄, 출간했습니다
팔로워
300
제안하기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끌림
그래, 맞아 맞아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