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련과 기회는 같이 온다

시련은 또 다른 도약으로 성장할 수 있는 지름길이다

by 이유미

뜻하지 않게 인연이 오고 기회가 온 적 당신에게는 없는가? 일이든, 사람이든, 어떤 상황이든 내 마음대로 인위적으로 무언가를 할려고 할 때는 자꾸 어긋나기만 하고 일이 성사되지 않다가 그저 내 상황에서 할 수 있는 일을 충실히 하면서 마음에 힘을 뺐더니 고민하던게 조금은 정리가 되고, 그 안에서 시련을 어떤 기회로 만들지가 어느정도는 윤곽이 보였던 경험 말이다.


마음이 차분해져야 시야도 넓어진다는 말에 나는 어느정도 동의하는 바이다. 내 마음이 조급하고 불안하면 그 어떤것도 손에 잡히지 않으니까. 물론 모든 손을 놓고 그냥 일이 잘 해결되겠지, 하는 마음으로 있다면 백지 상태로 흐르겠지만, 시련의 상황도 그저 언젠가는 지나갈 일이니 묵묵히 인내하고 견디다보면 그 안에서 길이 열릴 것이니 자기 자신을 믿어보자.


시련과 기회는 함께 온다는 말, 내가 그 상황들을 어떻게 마주보고 다루어가느냐에 따라서 그로 인한 결과값은 달라지기 마련이니까. 나 스스로를 믿고, 또 다른 기회를 창출해 낼때까지 기다리는 것. 결코 쉽지않은 일이지만, 그 시간과의 싸움에서 이겨야 나 스스로 조금은 더 성장해갈 수 있다는 것.


기회의 여신은 내가 어떤 사람인지, 어떤게 준비되어 있는지에 따라서 그게 선물이 될수도 있고, 그냥 지나가게 되는 것이 될수도 있다. 모든 일은 다 내가 마음먹기에 따라 달라지게 된다는 말, 아주 당연하고 진부할 수 있는 말이지만 인생에서 꼭 숙지하고 있어야 하는 것임에는 분명한것 같다.

keyword
작가의 이전글만남이 있으면 이별도 있는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