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면의 힘은 배움에서 나온다.
영원히 마음 속으로 늙지 않는 사람이 있다. 그런 사람은 과연 어떤 사람일까? 바로 '하루도 쉬지않고 끊임없이 무언가에 열정과 의지를 가지고 배우려는 자세를 가진 사람'이다. 사람이든 자연 현상이든 결국 변하기 마련인데, 새로움에 대한 것을 늘 수용하려고 하고 배우려는 사람은 어딘지 모르게 활력있고 에너지가 밝아 보인다.
대부분의 사람은 자신에게 좋은 에너지와 밝은 모습을 보여주는 사람 곁에 있고 싶어한다. 새로운 사람을, 익숙하지 않은 것들이나 상황들을 접하고 내 안에 불러 들이는 일은 용기와 용기, 에너지가 그만큼 필요한 일이기에 그런 사람과 있으면 나도 모르게 힘이 나고, 저절로 웃음이 나온다.
나의 경우를 생각해보면, 나도 뭔가 사람들과 함께 모여서 무언가 열심히 배우거나 즐거운 이야기를 하거나 할 때에 마음이 좋았던 것 같다. 그래서 그런 생각이 더욱 들었던 것 같다. "아, 사람의 내면을 움직이는 원동력은 어떤 새로운 것을 받아들이고 수용하는 힘"에 있구나.
내면적이든, 외면적이든 나 스스로 정체되어 있는것이 아니라 더 나아가려고 하는 마음가짐이 나를 더욱 새롭게 만들고 변화의 길로 이끌어주는 다리 역할을 하는 것 같다.
또, 뭔가를 배움으로써 얻는 장점은 이 외에도 무수하다. 내가 배운 것을 누군가에게 줄 수도 있고, 그로 인해서 보람과 기쁨, 칭찬을 들을 수도 있다. 사람을 살아가게 하는 힘은 다양한 곳에서 오지만, 다른 사람들을 어떤 방식으로든 도와주려고 했을때 얻는 기쁨이 사실 크기 때문이다.
"끊임없이 조금씩 더 나아가려고 해보자. 한 발짝 새로운 변화를 시도하고 적용하고 추진하고 실천해가는 내 모습은 서서히 내 내면에 쌓여서 더 좋은 나로 만들어 줄테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