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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 에세이니스트 정우경
건축에세이스트는 건물을 설명하는 사람이 아니라, 공간 속에 숨어 있는 구조와 권력, 시간과 감정을 읽어내고 건물이 완성되기 까지의 헌신과 사랑을 그려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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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스
오래 사람 곁에서 일했습니다.그 시간은 늘 보이는 문제보다 보이지 않는 마음을 먼저 생각하게 했습니다. 일과 삶의 틈에서 건져 올린 질문들, 상처와 회복의 시간을 천천히 적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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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금택
책,공간의에너지가운명을바꾼다 저자 한금택 입니다. 맞구독에 의무감으로 하루를 살아갑니다. 제글에 달린 라이킷 만큼 작가님들의 글도 소중히 읽고 라이킷 하는게 삶의 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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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결
잘 살지도 못 살지도 않았다. 만족하지도 불만족하지도 않는다. 치즈처럼 익어가는 40대 남매 아빠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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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주
김민주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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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람
김가람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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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훈맘
승훈맘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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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쪽나라
사랑하는 사람이 글을 사랑하는 사람을 사랑하기에 글을 사랑해 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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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약이
시각장애인이지만 언제나 노력하고 싶은 삐약이입니다. 모든 것에 호기심이 많아 작가 이름을 삐약이로 정했습니다. 늘 밝고, 긍정적이고, 당찬 삐약이로 하루하루를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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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수성
오수성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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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신우일신
임*희 브런치스토리 입니다. 글쓰기 자체를 좋아하는지는 제대로 모르고 쓰고 있지만, 계속 쓰다 보면 내가 쓰기를 얼마만큼 좋아하는지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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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 TAYLOR
제 이름은 김 테일러입니다. 저는 스스로를 자기 주도적인 사업가라고 소개하고 싶습니다. 저의 취미는 여행, 독서, 그리고 음악 감상입니다. 저의 단기적인 목표는 저의 경력 개발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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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누리즘
《드럼스토리 대표》 지누입니다 빠르게 소비되는 이야기보다 사유의 흔적은 남기기 위해 시작했습니다 정답을 찾기보다 질문을 남기고 속도보다 방향을 고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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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아래
그림 보듯 사람을 봅니다. 인문학을 사랑하며 공무원 같다는 소리를 싫어하는 X세대 공직자. 바람아래, 온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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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완석
2022 월간수필문학 천료 등단 수필문학추천작가회 회원 현 가천대학교 법과대학 법학과 명예교수 철학과 법학을 전공했으나 문학을 절절하게 그리워한 이방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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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서글서
쓰다:Re 글쓰기 모임 올해 4년차. 글감만 주어진다면 일단 쓰고 보는, 초단편소설•감성에세이 최작가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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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리
캐나다 밴쿠버에 살고 있는 지구여행자. 좋아하는 일들로 삶을 채우며 자유•의미•재미를 추구합니다 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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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윤
예술가와 행정가 그 어느 지점에 있는 경계인, 도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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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붕어
재미를 위해 사는 사람, 쓰면서 재미를 찾아내는 사람 일상의 별거 아닌 재미를 수집해 에세이로 씁니다 매주 월,수,금 연재중 월-재미시리즈 수,금-춘희의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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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한
방황이라 생각하고 지나쳤을 날들을 옮겨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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