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주인을 기다리는 시
그리움(戀)
by
양선
Jan 11. 2021
그리움이란(戀)
전화(絲)로 오가는 말(言) 속에
애틋한 마음(心)을 전하는 것
(영감 받은 것)
- 그리워할 연(戀) 파자, "左糸右糸中言下心"
keyword
시
그리움
인연
7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양선
직업
회사원
철학, 시, 요리, 여행, 퍼그를 좋아합니다
팔로워
12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연시(戀詩)
겨울 고양이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