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른한 식후.

보송이 일기

by 가치
나른한 오후를 만끽하는 보송이.


보송이 관점.

사료도 든든하게 먹었고, 푹신한 침대에 누우니 잠이 솔솔 오네.

오늘은 집사도 몇일 집을 비워서 피곤할테니까

안 건드리겠지?


집사 관점.

ㅋㅋㅋㅋ보송이 귀엽게 자고 있네.

아 아기처럼 자니까 털이 더 뽀송뽀송해 보이잖아...

건드리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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