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송이 일기
보송이 관점.
사료도 든든하게 먹었고, 푹신한 침대에 누우니 잠이 솔솔 오네.
오늘은 집사도 몇일 집을 비워서 피곤할테니까
안 건드리겠지?
집사 관점.
ㅋㅋㅋㅋ보송이 귀엽게 자고 있네.
아 아기처럼 자니까 털이 더 뽀송뽀송해 보이잖아...
건드리고 싶다....
더 나은 내가 되기 위해 그리고 더 가치 있는 삶을 살기위해 노력하는 평범한 IT 회사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