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연 인간의 상상에 한계가 있을까?
인간이 하는 생각과 상상은 우주가 팽창하는 속도보다 빠르고, 깊고, 넓게 가능하다. 사실 우리가 하는 생각과 상상에는 한계가 없는 엄청난 장점이 있다. 우주의 끝을 알 수 없듯이 인간이 하는 상상력은 끝을 알 수 없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의 문명은 지속적으로 발명되고 있다.
우리가 현재 사용하고 있는 AI(인공지능), 전기차, Chat GPT, 무인로봇 등 인간이 만들어낸 작품이다. 아무리 고도화된 과학기술이 있어도 결국 인간이 생각하고 상상한 결과물일 뿐이다. 요즘 들어 앞으로 10년, 20년 뒤 세상이 어떻게 바뀔지 정말 궁금하다.
현재 우리가 당연히 생각하는 물건, 행동, 물질들이 그대로 남아 있을까? 새로운 물건이 생겨 그것이 세상을 지배할까? 앞으로 인간은 어떤 상상을 통해 새로운 무언가 만들어낼까? 아니면 이미 만들어진 걸 활용해서 이 세상에 없는 걸 창조할까 등 다양한 상상을 하고 있다.
어떤 상상을 하는지에 따라 엄청난 아이디어가 나오고 그것이 상품화되고 어쩌면 세상을 바꿀 수 있는 고가치의 자산이 탄생할 수 있다. 그래서 상상은 위대하고 한계가 없는 것이다. 불과 50년 전 스마트폰은 세상에 존재하지 않으나, 현재는 스마트폰은 물론 엄청난 디지털 장비들이 세상을 지배하고 있다. 과거에는 사람이 수동으로 조작했다면 지금은 자동으로 조작하여 인간이 관여하지 않아도 될 수준까지 왔다.
인간이 상상은 정답도 없는 무한한 가치가 있는 자산이다. 그래서 우리는 매일 상상해야 한다. 자신이 원하는 목표가 있으면 그걸 매일 상상하고 시각화하여 이미 이뤘다는 생각으로 살아가면 반드시 이루게 되어 있다. 모든 물질은 끌어당김의 법칙에 의해 이루어진다. 우리가 원하는 미래의 목표를 현재로 끌어당기는 유일한 방법은 매일 상상하고 시각화하는 것이다.
결국 자신의 목표를 상상하고 시각화하는 사람이 그 목표를 이루는 것이다. 상상하면 생각이 바뀌고, 생각이 바뀌면, 행동이 바뀌기 때문이다. 결국 행동을 하기 위해서는 상상부터 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