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6일 일요일 간식

by 이주희



점심먹고 후식으로 만들어 두었던 하드를 먹었다.
아이스티, 커피, 홍삼액으로 만들었는데 색이 비슷해서 복불복
내가 고른 것은 홍삼이었다. 감기중이라 좋구나했는데
먹을 수록 어찌나 쓴지 아까와서 남기지도 못하고
인상 팍팍 쓰면서 먹었다. 단박에 마실 때는 맛있었는데
저마다 어울리는 형태가 있는가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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