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자기 초벌 사둔지 일년만에 작업을 해서이천에 소성을 맡기러 갔다. 주말에 이천가는 길은 멀다.화장실이 걱정되서 휴게소있는 길을 택해 간다.어렵게 주차했으니 괜히 어슬렁거리다요즘 티비에 자주 나오는 소떡소떡을 먹었다.휴게소에서는 평소에 먹던 감자도 라면도 소떡소떡도 여행의 맛이 난다.
안녕하세요 :-) 그리고 쓰는 이주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