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2일 토요일 간식

by 이주희

도자기 초벌 사둔지 일년만에 작업을 해서
이천에 소성을 맡기러 갔다. 주말에 이천가는 길은 멀다.
화장실이 걱정되서 휴게소있는 길을 택해 간다.
어렵게 주차했으니 괜히 어슬렁거리다
요즘 티비에 자주 나오는 소떡소떡을 먹었다.
휴게소에서는 평소에 먹던 감자도 라면도
소떡소떡도 여행의 맛이 난다.


keyword
작가의 이전글6월 21일 금요일 저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