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나 할머니 집에 가보면 식탁 한 쪽으로약통이 줄줄이 서있다. 우리 집 식탁에도비타민 씨, 비타민 디 옆에 유산균이 하나 늘었다.방귀대장 뿡뿡이는 무릎꿇을만큼 방귀력이 날로치솟아서 하나 장만했다. 알약을 잘 못삼켜서 비타민 씨는먹기 두려운데 이것은 맛있고 먹기 쉬워서 매일 챙겨 먹고 있다. 방귀 좀 줄어서 우아하게 살아보자.
안녕하세요 :-) 그리고 쓰는 이주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