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이 하나 끝나고 다음 일을 하면 참 좋겠지만그러다간 생계가 아주 곤란해진다. 그리고 아마회사에서도 한가지 일만 하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일정과 일과를 잘 계획해서 하려고 노력하는데도오늘처럼 몰리는 날이 있다. 덕분에 밥 때를 한참 놓치고 토마토 김밥에 가서 순두부찌개를 먹었다. 점심을 늦게 먹으면 가뜩이나 짧은 하루가 더짧게 느껴진다.
안녕하세요 :-) 그리고 쓰는 이주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