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면에 스프를 뿌리고요리에 연두를 뿌리듯이커피에도 마법의 가루가 있었으니베트남 커피 지쎄븐이다.아침마다 우유에 인스턴트 커피를 타서 마시는데 여기 지쎄븐을 한스푼 정도 넣으면 구수한 맛과 향이 올라온다. 이 세상에 내가 없다고 안굴러가는, 그런 일은 없을테고이렇게 자꾸 생각나는 감칠맛 나는 존재가 되고 싶다.
안녕하세요 :-) 그리고 쓰는 이주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