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를 앞두고 빠짝 일하는 토요일이다.분명히 샀을리 만무한 캔들이 냉장고에 줄줄이 있어서야금야금 꺼내먹으면서 작업을 했다.이 캔들은 어떻게 우리 집에 오게 되었을까?편의점에 있는 온장고가 있으면 좋을 것 같다.손 안에 따뜻한 캔의 감촉이 생각날만큼 날이 춥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