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8일 월요일 간식

by 이주희

지금까지 일기를 그리면서 솔직하게 그리고 썼다.
단 그릇은 마음대로 그릴 때도 많았다. 왜냐면
우리 집에 그릇이 몇 개 없기때문이다.
매일 먹는 것도 그 나물에 그 밥인데
그릇마저 똑같으면 너무 지겹지 않겠는가.
오늘 그릇은 진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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