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 엄마가 우리 삼형제에게
홍삼엑기스를 한박스씩 돌렸다.
아니 이런걸 왜사냐며 한마디씩 하고는
꼭 챙겨갔더랬다.
아껴 아껴서 몸이 안좋다
싶은 날에 챙겨먹었다. 그동안 엄청 건강했는지
심히 아꼈는지 유통기한이지났는데 절반이 남았다.
그래서 매일 먹고있다.조만간 원더우먼이 되어 날아갈지도.
안녕하세요 :-) 그리고 쓰는 이주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