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동네 도서관에 가는 아침
지난 금요일 공복을 반면교사 삼아밥을 먹었다. 계란 후라이에
도시락 김, 소량의 냉동밥이었지만오후 늦게 집에 돌아올 때 까지 든든했다.밥 먹은 개가 빵 먹은 개 나무라고, 빵 쫓던 개 밥통 쳐다보고,
믿는 빵에 발등 찍히고,밥먹은 말이 천리간다고
역시 사람은 밥심이다.
안녕하세요 :-) 그리고 쓰는 이주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