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생라면이 먹고 싶다.
뿌셔먹기에 적당한 맛있는 라면이집에 없어서 짬뽕면을 먹었다.
이건 아닌데 하면서 한봉지 클리어.라면 좀 그만 먹어야지 하는데
평생 제 1의 주식으로 먹어서 중독된 것 같다.
도무지 끊을 수가 없다.
라면중독자의 최후는 뭘까?
안녕하세요 :-) 그리고 쓰는 이주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