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28일 목요일 간식

by 이주희

가끔 생라면이 먹고 싶다.

뿌셔먹기에 적당한 맛있는 라면이
집에 없어서 짬뽕면을 먹었다.

이건 아닌데 하면서 한봉지 클리어.
라면 좀 그만 먹어야지 하는데

평생 제 1의 주식으로 먹어서
중독된 것 같다.

도무지 끊을 수가 없다.

라면중독자의 최후는 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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