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돈이 없지 가오가 없냐고 누가 말했더라.없는 돈은 어쩔 수 없고, 그 없는 돈보다도 적은쥐꼬리만한 가오지만 지키려고 애쓴 하루였다. 수영도 빠지고 롯데리아에서 1+1버거를 2개 먹었다. 새우버거에서 허무한 맛이 치킨버거에서는 씁쓸한 맛이 났다.
안녕하세요 :-) 그리고 쓰는 이주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