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시금치를 먹으면 힘이 솟는 남자가 있었다.그 남자의 애인은 올리브였다. 올리브유를 두른 프라이팬에 스크램블을 하고시금치를 살짝 볶다가 간장을 조금 넣으면 꽤 맛있다.뽀빠이처럼 힘이 나면 해피엔딩이겠지만 엄청 졸렸다. 따뜻한 날의 식곤증은 시금치도 못 이긴다.
안녕하세요 :-) 그리고 쓰는 이주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