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 가는 길에 두리번거리며 점심 먹을 집을 물색한다. 아침부터 김밥집에
사람이 바글바글하다.여기서 먹어야겠다.참치? 치즈? 땡초? 멸치?수업 듣는 건지 김밥 공부인지 모를시간이 지나고 되돌아 오는 길
김밥집에 들린다.아삭아삭하고 촉촉하고 따뜻한오늘의 메뉴는 돈까스 김밥
안녕하세요 :-) 그리고 쓰는 이주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