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외 4명 4월 생일자들의
합동 생일 잔치를 했다.횟집에 갔다. 맛있고 다양한
음식들이 가운데해삼 멍게등이 있는 접시는
바닷속을 옮겨놓은 듯알록달록 색도 이쁘고
다양한 질감이 있다.하지만 나는 새우를 빼곤
선뜻 어떤 것도 집지 못한다.먹어본 적이 없어서 겁이 난다.
물컹물컹 이상하지 않을까?비리면 어쩌지?
먹어보고 아니다 싶으면
뱉으면 그만인데왜 그렇게 겁을 내는걸까?
안녕하세요 :-) 그리고 쓰는 이주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