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의 긴 행렬을
쫒아가보니 설국이었다.올해 꽃구경은 처음으로
석유공장 벚꽃동산으로 갔는데
설국의 첫소절이 떠올랐다. 사람많은데는 질색이지만
꽃은 짧다. 모두 꽃을 볼 것!꽃구경하고 집으로 돌아와
한 숨 자고 나가서양꼬치와 맥주를 마셨다.
안녕하세요 :-) 그리고 쓰는 이주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