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나간 길에
여러가지를 해치웠다.여러가지중 호크니전
관람이 있었다.알바했던 기억때문에
서울시립미술관만 가면그림보다 전시장 지키는
분들께 먼저 눈이 간다.발바닥이 욱신거리는 것 같다.책에서만 보던 코딱지만한
그림이 이다지도 크다니! 속이 뻥 뚫리는 것 같다.
그림은 크기빨도 무시못한다. 그 맛에 또 전시회가는거지만.아, 너무나 저렴한 관람기.
점심은 저렴한 것 같지 않은팟타이를 먹었다. 너무 짰다.
안녕하세요 :-) 그리고 쓰는 이주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