엎친데 덮치고
와르르 쏟아졌다.오늘 너무 바빴다.
밥 먹을 정신도 없고배고픈 줄도 몰랐다.
이것저것 일단락하고 스케치하려는데
손이 덜덜 떨려서 뭘 먹어야겠다고 생각하니
여섯시가 넘었다. 냉동 베이글을 구워서
치즈를 발라먹는다.오늘은 이만 접자.
내일 또 달리려면.
안녕하세요 :-) 그리고 쓰는 이주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