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1일 일요일 간식

by 이주희

3일째 집 안에서만 만보를 넘기고 있다. 끝이 날 것 같지
않은 정리와 청소의 무한반복이다. 잘 안 먹던 하드까지
생각나고 바밤바로 휴식 중. 그나저나 오늘 일식이었다며!
지금 기사 보고 알았다.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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