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증지수가 최고치인
일하는 주말이다.집 앞에 나가 실컷 점심 먹고
들어가기 싫어서 돌아돌아
스타벅스가서 커피사고
빵집가서 빵사고.이럴 땐 가격도 살찔 걱정에도
너그러운 마음이 된다.뭉글뭉글한 버터를 베어물어
먹을 수 있는 라우겐 식빵으로
달래가며 작업한 토요일
안녕하세요 :-) 그리고 쓰는 이주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