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5일 근무를 하려고
애쓰고 있지만 별 수 없으면 하는거지 뭐.
라고 해도 이상하게 주말은 주말의 마음이다. 집에 누가있어서 집중이 안된다고
궁시렁거렸는데바깥 양반이 밥을 하셨다.
워낙 꼼꼼하고 손이 느린 양반이라
점심을 훌쩍 지나 다섯시에 먹었다. 덕분에 밥을 기다리며
진도를 쫙 뺐다.
안녕하세요 :-) 그리고 쓰는 이주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