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은 오리발데이다.
오리발을 끼면수영 못하는 사람도
날라다닐 수 있기때문에선생님들은 겁나 뺑뺑이를 돌린다.뺑뺑이를 돌다보면
숨차고 팔다리 아픈 것 보다속이 아프다. 너무 쓰려서
결국 중간에 쉬고만다.위는 가만있어도 되는데
왜 나서서 수영하는건지.아빠는 병원에서 정기적으로
이 약을 받아오는데가끔 한 박스씩 얻어온다.
오리발데이 말고도속 쓰린 일이 점점 잦아진다.
안녕하세요 :-) 그리고 쓰는 이주희입니다.